상단여백
HOME 인기기사승인 2019.06.12 21:27 | 수정 2019.06.12 22:31
비와이, 본인도 예상 못한 이름 알리기?...'조각 꽃미남 비주얼'
사진 =비와이 인스타그램


래퍼 비와이(27.이병윤)가 여심을 사로잡는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며 이름을 알렸다.

비와이는 지난해 1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작업모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와이는 비니 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의 조각 같은 꽃미남 외모가 돋보인다.

앞서 12일 비와이는 비슷한 이름을 가진 YG 엔터테인먼트 아이콘 비아이의 마약 의혹이 불거지자,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비와이입니다"라는 글을 작성하며 헷갈리지 말라고 토로했다.

한편, 지난 2014년 싱글 앨범 [Waltz'로 데뷔한 비와이는 2017년 제14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랩&힙합 노래상을 수상하며 놀라운 실력을 입증했다.

한재원 기자  jaewonh2019@gmail.com

<저작권자 © 안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재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광고문의기사제보구독신청고충처리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210-12 (필동2가, 안전빌딩)  |  대표전화 : 02-2275-3408
등록번호 : 서울 아 00477  |  등록일 : 2007.12.24  |  발행·편집인·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영
Copyright © 2019 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