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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뉴스 산업안전승인 2019.04.23 10:10 | 수정 2019.04.23 18:41
중대재해 예방 위해 충청권 사업주 한자리고용부-안전보건공단-대전충청산업안전본부, 특별세미나 개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충청권 사업장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산업안전정책과 우수 재해사례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고용노동부 청주지청(지청장 양현철), 안전보건공단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유호진), 대전충청산업안전본부(대표이사 이종권)는 23일 청주시 그랜드 플라자 청주호텔 3층 우암홀에서 사업주 및 안전보건관리책임자를 대상으로 산업재해예방 특별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2년까지 산업재해 사망자를 절반으로 줄인다는 정부 정책에 따라 진행되고 있는 각종 시책을 공유하고 지역 사망사고 다발 유형을 살펴봄으로써 재해예방 분위기를 확산시킨다는 목적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김규동 대전충청산업안전본부 본부장의 세미나 설명을 시작으로 신태수 고용노동부 청주지청 산재예방지도과장의 2019년 산재예방 정책방향 강의, 유호진 안전보건공단 충북지역본부장의 산업재해 실태와 중요성에 대한 강의, 박연홍 안전신문사 사장의 사업주의 의무와 재해예방 활동 방향 특강 등으로 진행됐다.

박창환 기자  chpark073@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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