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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기획 안전신문고승인 2019.04.15 15:05 | 수정 2019.04.15 16:44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866도로가에 방치된 큰 돌 제거

큰 돌이 방치돼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보행자와 차가 모두 사용하는 도로에 알 수 없는 이유로 큰 돌이 방치돼 있는 상황이었다. 해당 돌은 통행차량들이 파손될 수도 있을만큼 큰 돌이었으며 특히 보행자들이 움직이는 가장자리에 위치해 있어 스마트폰을 이용하며 움직이다 큰 사고를 당할 수 있었다. 안전신문고는 가로환경 미화원을 투입해 해당 돌을 수거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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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준 기자  ohsj@safet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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