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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뉴스 산업안전승인 2019.03.13 11:26 | 수정 2019.03.13 17:33
부산교통공사, 차량·전기 등 기술분야 안전관리방안 논의‘기술본부 안전공감 워크숍’서 시민행복 도시철도 실현 강조
[부산교통공사 제공].

안전 기반 시민행복 도시철도 실현을 목표로 부산교통공사 기술본부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부산교통공사(사장 이종국)는 12일 범천동 소재 본사 9층 강당에서 기술본부장 등 임원과 핵심 간부 및 기술분야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공감 워크숍’을 개최했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는 차량·전기·신호·관제 등을 담당하는 공사 기술본부 직원들이 참석해 대내외 경영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키 위한 분야별 철도시스템 개량과 안전관리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했다.

이어 길경석 한국해양대 교수 등 외부강연자 2명이 연사로 나서 도시철도 안전을 위한 첨단기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종국 부산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논의를 토대로 도시철도 절대안전을 향한 지속적인 혁신을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김미래 기자  khj951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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