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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포토뉴스승인 2019.01.31 14:42 | 수정 2019.01.31 14:42
이종국 부산교통공사 사장, 설 맞아 온정 나눠

이종국 부산교통공사 사장이 31일 설을 앞두고 부산 해운대구 소재 장애아동 보호양육시설 ‘아이들의 집’을 찾아 성금과 위문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미래 기자  khj@safet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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