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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뉴스 산업안전승인 2018.12.06 09:29 | 수정 2018.12.06 09:29
동절기 다중이용시설 위험요인 파악안전보건공단 서울북부지사, 안전점검의 날 행사 가져

동절기 다중이용시설 안전 확보를 위한 안전점검이 펼쳐졌다.

안전보건공단 서울북부지사(지사장 서문교)는 5일 월계문화체육센터와 노원구민회관에서 제273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동절기 넘어짐·미끄러짐 등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시설에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시설 이용객 및 근로자를 대상으로 겨울철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서문교 안전보건공단 서울북부지사장은 “다중이용시설은 근로자 안전과 이용객 안전 모두가 확보돼야 하며 특히 동절기에는 대형화재와 넘어짐·미끄러짐 사고가 집중되므로 담당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창환 기자  chpark073@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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