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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뉴스 생활안전승인 2018.11.08 11:15 | 수정 2018.11.08 11:15
퇴직공무원, 지역사회 치매관리 나선다세종광역치매센터-공무원연금공단 세종지부, 강사 양성

퇴직공무원들이 치매 인식 개선 등 치매 관련 강사가 돼 지역사회를 지원할 전망이다.

세종광역치매센터와 공무원연금공단 세종지부가 6일 업무협약을 맺고 퇴직공무원들의 치매 예방 노력 및 관리 강사양성과 치매 예방활동 장려를 통해 치매걱정 없는 세종시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공무원연금공단 세종지부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김정란 세종광역치매센터장과 정현우 공무원연금공단 세종지부장이 참석, 향후 교류활동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협약서에 서명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퇴직공무원들의 사회활동 참여기회 확대와 지역사회의 치매관리 강사 양성을 위한 치매예방 활동과 교육을 지원하게 된다.

세종광역치매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치매에 대한 정보와 예방활동이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정란 세종광역치매센터장은 “공무원연금공단 세종지부와 상호교류활동을 통해 치매 걱정 없는 세종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호영 기자  lhy59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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