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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뉴스 전기가스승인 2018.07.27 14:19 | 수정 2018.07.27 15:04
진단기술 공유로 ‘매설배관 안전관리‘ 향상가스안전공사, ‘매설배관 진단관리 세미나’ 개최

국내 지하매설배관 운영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매설배관 안전진단 기술 및 관리사례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김형근)는 26·27일 양일간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석유플랜트 및 송유관 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매설배관 진단관리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지하매설배관 진단기술의 발전을 도모하고 첨단 기술정보를 교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지하 매설배관 관리사례 및 진단기술에 대한 내용이 소개됐다.

이와 함께 ‘지하 매설배관 관리사례’, ‘국내 ILI 검사기술’, ‘비파괴 압입시험기술을 통한 평가기법’, ‘고압 도시가스배관 건전성관리 프로그램(IMP)’으로 이뤄진 주제발표를 통해 안전진단 기술발전 방향이 논의됐다.

정해덕 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전국의 정유·석유화학공장 및 도시가스사와 협의체를 구성할 계획”이라며 “국내 매설배관 운영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기술정보 교류를 통한 진단기술 향상 및 동반성장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유나 기자  yunahan@safet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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