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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기획승인 2018.05.14 12:36 | 수정 2018.05.14 14:31
㈜케이투세이프티, 스마트 발열조끼 선보여2018 대리점주 워크숍 개최

산업안전용품 제조생산업체인 케이투세이프티가 스마트 발열조끼·겨울용 멀티스카프·수마기 등 안전용품 야심작을 소개했다.

㈜케이투세이프티(대표이사 정영훈)는 12일 서울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협력 업체 및 대리점주를 대상으로 매출 확대·사업방향 제시·신제품 안내·대리점 결속 강화를 위한 ‘2018 케이투세이프티 대리점주 워크숍’을 개최했다.

행사는 ▲사업본부장 인사말 ▲워크샵 및 KISS 전시회 관련 안내 ▲전년 사업보고 및 올해 사업계획 발표 ▲2017 우수대리점 시상·질의 및 답변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케이투세이프티는 브랜드 철학인 기능성·안전성·실용성·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신제품 출시 계획을 발표했다.

먼저 안전용품부문에서는 스마트 발열조끼·겨울용 멀티스카프, 돌발침수대응 차수판 수마기 등 다양한 주력 상품들이 소개됐다.

스마트 발열조끼는 FW 야심작으로 스마트폰 앱으로 단계별 온도 조절이 가능하며 시중 보조배터리와 호환가능하고 발열패드와 배터리 제거시 일반 조끼로도 착용가능하다.

겨울용 멀티 스카프는 신축성 있는 소재를 사용해 사이즈 제한이 없으며 체온과 열 손실을 막아 장시간 야외 활동시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수마기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케이투 공동제품으로 돌발 침수 대응 이동식 차수판이며 집중호우시 불발 침수기 누수에 따른 피해를 대비할 수 있는 안전제품이다.

다음으로 안전화부문은 지난해부터 트랜드로 자리매김한 경량화와 다이얼제품을 겨냥한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더불어 한 시즌 품목으로 자리 잡은 방한화에 대해 “기후변화에 따라 고객들이 10도 이상 차이 나는 급격한 온도 변화를 겪어 추위에 민감해진 것으로 분석된다”며 “더 이상 추위 때문에 방한화를 찾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에따른 소비자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방한화 영업을 고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유니폼부문 시장흐름과 하반기 계획 및 방향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유니폼부문은 하반기 총 20여개 신제품이 새롭게 출시될 계획이다.

이번 신제품은 밋밋하다는 반응이 있었던 기존 유니폼을 개선해 시각적으로 강인한 느낌을 주어 한 눈에 자사 제품임을 구별할 수 있도록 하고 소재변경을 통해 전제품에 대전방지기능을 적용할 예정이다.

또 주력상품을 시장가격에 맞게 유지하고 안정적으로 물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고 기존 시장외에 새로운 신규점을 창출해 라이크빈마켓을 확장할 것이라 밝혔다.

 다음으로 우수대리점 시상과 공로상 시상이 이어졌다.

시상식은 전년대비 신장률, 매출실적, 신제품 판매실적 등의 항목에서 가장 높은 평점을 받은 업체 6곳과 공로를 인정받은 1곳에 대해 진행됐다.

우수상은 안전화부문 (주)안전몰·번영종합상사·(주)한빛산업안전, 안전용품부문 (주)신우·(주)삼성라코스 유니폼부문 하나상사·일성종합상사 총 6개 업체가 선정됐으며 공로상은 (주)삼성 산업안전이 수상했다.

이날 개회사에서 손태근 전무이사는 “올해 사업 계획을 확대한 만큼 자사가 가진 브랜드 파워를 살리는데 주력 하겠다”며 “신제품 출시를 통해 안전화, 유니폼, 안전용품 부문별로 한 단계 도약된 신제품을 출시할 것”이라 밝혔다.

또 대리점과 본사와의 상생을 강조하며 “대리점 매출상승을 위해 고객이 상품을 손쉽게 접해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대리점의 모든 불편사항은 언제든 적극 수정·반영하겠다”고 말했다.

김미래 기자  khj@safet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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