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건설안전승인 2018.04.12 09:58 | 수정 2018.04.12 16:16
안전보건공단 경기중부지사, 건설재해예방 현장경영

안전보건공단 경기중부지사(지사장 최수봉)는 건설업 사고사망자 절반 줄이기를 위해 11일 김포지역 중·소규모 건설현장 밀집지역의 현장을 방문했다.

경기중부지사는 다음달말까지 매주 수요일 기관장이 직접 건설현장을 방문해 재해예방을 독려하는 현장경영을 펼칠 예정이다.

최수봉 경기중부지사장은 “내 안전이 곧 모두의 안전이라는 생각으로 재해예방에 힘써 주길 바라며 안전보건공단도 안전한 일터 만들기에 지원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상엽 기자  milwanl@naver.com

<저작권자 © 안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상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광고문의기사제보구독신청고충처리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210-12 (필동2가, 안전빌딩)  |  대표전화 : 02-2275-3408
등록번호 : 서울 아 00477  |  등록일 : 2007.12.24  |  발행·편집인·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영
Copyright © 2018 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