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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기획 안전신문고 개선사례승인 2018.01.11 13:52 | 수정 2018.01.11 13:52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565쓰러진 가로수 제거·재식재

가로수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은 보행자들의 이동이 잦은 인도였으며 인도 가장자리에 위치한 가로수가 뿌리째 뽑혀 있었다. 뽑힌 가로수는 인도 내로 쓰러져 있어 보행자들이 우회해 이동해야 했으며 야간에는 잘 보이지 않아 사고를 유발할 가능성이 컸다. 안전신문고는 담당부서를 통해 쓰러진 가로수를 제거한 후 재식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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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준 기자  ohsj@safet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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