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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실천결의, 선포만 말고 내실 기하라
새해 첫 안전점검의 날엔 곳곳에서 안전다짐 행사가 펼쳐졌다. 형식은 다 비슷했다.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실천 결의대회 및 안전캐치프레이즈 선포식’을 가졌다. 안전실천결의 선서, 안전캐치프레이즈 선포, 안전...
최명우 주필  |  2019-01-10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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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모범적 안전도시 모델 수립 운영하자
새해 들어서도 화재 등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터닝포인트를 찾아야 할 시점이다. 광주광역시가 향후 4년간 161억원을 투입해 스마트 안전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밝혀 시선을 끌고 있다. 광주시는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
최명우 주필  |  2019-01-10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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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열우 소방청 차장, ‘제8회 영예로운 제복상 시상식’ 참석
신열우 소방청 차장이 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제8회 영예로운 제복상 시상식’에서 김대원 부산 해운대소방서 소방장에게 특별...
김미래 기자  |  2019-01-09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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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의 외주화 이제 그만’
류지면 화백  |  2019-01-09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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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바람직한 안전교육을 위한 제언
1962년 제1차 경제개발 5개년계획을 시작한 이래 56년이 흘렀다. 한강의 기적으로 불릴 만큼 급격한 성장을 이뤄 냈다. 경제불황을 ...
안전신문  |  2019-01-09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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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해년을 맞는 안전보건인의 자세
올해는 기해년으로 단기 4352년, 서기 2019년이 되는 해다. 기해년은 육십갑자의 서른두번째에 해당되며 십이지지로는 열두번째에 해당...
안전신문  |  2018-12-3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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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권도엽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공동대표
“안전은 구호만으로 이뤄지지 않아 실질적인 예방적 안전활동을 통해 잘못을 바로 잡아야 지킬 수 있어” 안전사고가 빈발하던 1996년 창...
김미래 기자  |  2018-12-3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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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최우선의 의무인 국민 안전을 확보하자
2019년 새해를 맞는 국민들에게 한결같은 소망이 있다. 올해는 제발 안전한 한해가 되기를 바라는 것이다. 지난해 시작만 해도 안전은 별 문제가 없을 듯 싶었는데 그 기대가 정말 참담하게 무너져 또 한해의 악몽이 되...
최명우 주필  |  2018-12-31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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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황금돼지여, ‘안전’의 성으로
2019년 기해(己亥)년 한해는 ‘열어보지 않은 선물’과 같다. 황금돼지의 해가 아닌가. 미래가 좋은 것은 그것이 하루하루씩 다가오기 때문이다. 그 좋은 미래가 열리는 2019년 새해다. 돼지는 우리와 매우 친숙한 ...
최명우 주필  |  2018-12-31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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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새해는 무사고의 해로’
류지면 화백  |  2018-12-31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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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해년에도 안전으로 만나요’
류지면 화백  |  2018-12-20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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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누가 명강사인가
명강사 스타강사가 되려면 먼저 강사로서 자기 논리가 정립돼야 한다. 자신이 갖고 있는 지식이나 정보를 사회에 환원하겠다든가 아니면 재능...
안전신문  |  2018-12-19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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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국민신뢰 회복 기대 반 걱정 반이다
지난해 12월 21일 한순간에 29명의 목숨을 앗아간 대형 화재참사가 발생했다.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다. 큰불 앞에서 소방당국은 속수무책이었다. 분초를 다투는 긴급상황이었지만 불법 주·정차 차량 탓에 16t급 대형 ...
최명우 주필  |  2018-12-19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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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안전검사제도가 정착돼야 한다
충남 태안 화력발전소에서 비정규직 근로자의 사망사고를 초래한 석탄 운반설비가 두달 전 안전검사에서 합격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돼 안전검사의 허점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고용노동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최명우 주필  |  2018-12-19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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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과 안녕하세요?’
이제는 안전이라는 단어를 꽤나 오래 본 것 같다. 그러나 어느 신문기사에서 ‘건강한, 살아있는, 안전한’이라는 뜻의 ‘살루스(salvu...
안전신문  |  2018-12-19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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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위험의 오멘을 읽어라
1995년 6월 29일 5시 57분에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삼풍백화점이 무너졌다. 일순에 502명이 사망하고 937명이 부상했다. 일찍이 없던 최다 인명피해를 낸 최악의 사고였다. 사고 발생 후 전 세계의 ...
최명우 주필  |  2018-12-19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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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산업 바로 세우는 유일한 카드는 ‘안전’
우리나라 건설산업은 지난 70여년간 국가 인프라 건설이라는 중대한 역할을 해오면서 국가 발전을 견인하며 양적으로 크게 성장했다. 그러나...
안전신문  |  2018-12-12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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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시설물 안전관리 전반 재검토’
류지면 화백  |  2018-12-1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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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탈선사고 뼈아픈 경종으로 받아 들여라
지난 주말 강릉발 서울행 KTX 열차가 출발 5분만에 10량 전부가 선로를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비록 사망자는 없었다 하나 끔찍하고 큰 사고였다. 어느 메이저 언론은 ‘안전이 튕겨나간 코레일’이라고 했다. 요즘...
최명우 주필  |  2018-12-1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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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불안 차단… 안전이 앞서는 세상 만들라
비로소 우리 한국이 선진국임을 자부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 정부의 강력한 ‘안전한국’ 약속에 기대를 걸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게 어찌된 사연인가. 경제도, 안전도 국민 곁에서 멀어져 있...
최명우 주필  |  2018-12-1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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