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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7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재해발생 사업장 법위반 재재강화’ 널리 홍보하라
중대 재해가 발생한 사업장은 당연히 그에 대한 응분의 제재를 받게 돼있다. 그러나 문제는 그 법이 허약해 솜방망이 처벌 정도로 끝난다면 누가 그 법에 신경을 쓰겠는가. 이번에 고용노동부는 중대 재해가 발생한 사업장에...
최명우 주필  |  2017-04-20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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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로고젝터’ 홍보효과 안전문화로 접목시켜라
요즘 전국 지자체들이 시민안전을 위한 로고젝터(Logo jector) 설치에 열을 올리고 있는 모습이 두드러져 보인다. 이 로고젝터는 확실히 야간범죄예방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판단이 서기에 이를 설치하는 붐이 일고 ...
최명우 주필  |  2017-04-18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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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안보와 안전’을 지킬 후보 선택하자
메이데이로 시작하는 5월은 황금연휴의 달이며 축제의 달이다. 또 올해는 대통령 선거가 있는 달이기도 해서 5월만큼 분주한 달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어디서나 좋을수록 호사다마(好事多魔)라고 이달은 더욱 안전에 유의하...
최명우 주필  |  2017-04-14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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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은폐한 사업주는 1년 징역에 처한다
재해가 발생했을 때 사업주로 하여금 그 책임을 다하도록 법을 강화하는 이유가 세월호 참사와 무관치 않다. 사람이 죽는 사고가 나도 가능한한 은폐를 시도하다가 적당히 뒷처리를 하면 그만인 것이 종전의 관행이었다. 이제...
최명우 주필  |  2017-04-11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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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지금이 안전문화를 강조할 시기다
평택에 있는 쌍용자동차가 지난주 사업장의 현장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산업재해 없는 안심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안전보건공단과 함께 노∙사가 함께하는 산업재해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물론 이런 행사는 쌍용자동차...
최명우 주필  |  2017-04-07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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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안전도시 인증 구체적 프로그램을 제시하라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셋째도 안전이다. 안전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 왜냐하면 안전은 곧 생명이기 때문이다. 충남도의 부여군이 지난 월초 국제안전도시 지원센터 아주대학교 지역사회안전증진연구소와 국제안전도시 공인...
최명우 주필  |  2017-04-0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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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은 ‘관리’만으로 100% 효과를 거둘 수 없다
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보건연구원은 지난 월말 충북대 개신문화관 대강당에서 ‘석유화학단지 화학사고 저감을 위한 화학물질관리 제도, 대형화학사고 사례 및 예방대책’을 주제로 석유화학단지 대형화학사고 예방 세미나를 개최했다...
최명우 주필  |  2017-03-31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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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행락철 사고예방 ‘단속 겸한 안전문화 전파’ 중요
국민안전처가 대형교통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관광·전세버스와 화물차의 안전운행 실태를 점검한다. 이번 실태조사는 교통안전공단, 지자체와 함께 실시하는 합동조사로 오는 4월 7일까지 수도권과 경상권, 호남권에서 진행된다...
최명우 주필  |  2017-03-28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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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대형건설사 ‘사망사고 20% 감소’ 선언
우이독경(牛耳讀經), 쇠귀에 경 읽는다는 사자성어는 아무리 이르고 말을 해도 들은 척도 않을 때 쓰는 말이다. 국내 건설업계의 고질병인 ‘중대재해’가 끊임없이 발생하는 것에 대해 정부가 그토록 을러대도 반응은 그야말...
최명우 주필  |  2017-03-2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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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어수선할수록 안전 놓쳐서는 안된다
정국이 어수선한 가운데 크고 작은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엊그제 인천 소래포구 어시장에 불이 나 좌판상점 332곳 중 220곳이 하루 아침에 잿더미로 변했다. 이번 화재도 안전불감증의 인재로 귀결된다. 앞서 2010...
최명우 주필  |  2017-03-21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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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산업 활성화 좋지만 안전부터 다져야 한다
SF영화는 과학기술적 소재와 공상적 이야기를 통해 인류의 미래상을 그려내는 장르다. SF영화에서 자주 보는 것이 하늘을 날아다니는 무수한 비행체들이다. 그런데 그 공상 속의 장면이 현실화되는 추세다. 지난주 인천시는...
최명우 주필  |  2017-03-1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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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보호 사업주 의무 강화 당연하다
모자를 줄 때는 이것을 쓰라고 주는 것이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서는 준 모자도 안쓰는 때가 있다. 모자를 쓰고 안 쓰고는 본인이 결정한다. 그럼에도 모자를 반드시 써야만 하는 것으로 강제하는 수도 있다. 야구의 경우...
최명우 주필  |  2017-03-13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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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못믿을 ‘지하철 안전’... 시민들 속고 있나
시민의 발, 아니 국민의 발이라고 할 만큼 이용도가 높은 지하철은 과연 안전한 것일까. 대부분의 승객들은 지하철이 특별히 위험하다고는 생각지 않는다. 별생각 없이 지하철을 타고 또한 ‘안전하겠지...’ 하는 막연한 ...
최명우 주필  |  2017-03-07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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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저승사자 졸음사고 예방도 안전문화로부터
고속도로 주행 중 슬며시 다가오는 졸음은 저승사자가 분명하다. 특히 봄철에는 더욱 그렇다. 고속도로 졸음운전사고 치사율이 과속사고의 2.4배에 달하고 전체 교통사고와 비교해도 1.5배가 되며 특히 봄철에 그 수가 급...
최명우 주필  |  2017-03-03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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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주기별 안전교육’ 콘텐츠 105편 2일부터 활용
국민안전처가 범정부 ‘생애주기별 안전교육’과 함께 ‘생애주기별 안전교육지도’를 만들겠다고 밝힌 것이 지난해 2월이다. 그 생애주기별 안전교육 콘텐츠 105편이 제작돼 이달 2일부터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시범서비스되고 ...
최명우 주필  |  2017-03-02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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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의 묘수로 지반함몰 사고 막을 수 있다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져도...’라는 노래 가사가 있듯이 정말 땅이 무너지면 큰 일이 난다. 그런데 실제로 땅이 꺼지는 사고가 속출하고 있다. 요즘 같은 해빙기가 되면 특히 위험한 것이 지반함몰이다. 지반이 함몰...
최명우 주필  |  2017-02-28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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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중의 안전 ‘어린이안전’은 공든 탑이다
‘다된 밥에 재 뿌린다’는 말은 공들인 일이 성사 직전에 무산되는 것을 아주 단순하게 표현한 것이다. 요즘 같이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환경에선 밥 한그릇이 무슨 대수냐 하겠지만 예전엔 쌀 한톨도 지극히 아쉬운 시절...
최명우 주필  |  2017-02-24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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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청 책임 강화 ‘모-협 공생 프로그램’ 효과 누려라
정부에서 원청의 안전보건 책임을 강화하는 쪽으로 중점정책을 펼치는 중이다. 고용노동부의 ‘안전혁신 마스터플랜’을 들여다보면 원청의 안전보건 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사내 하청업체 위험작업에 대해 공동의 안전보건...
최명우 주필  |  2017-02-21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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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등의 불 국가안보, 안전문화에서 열매를 따야 한다
북한 김정은의 이복형인 김정남의 피살사건이 우리들로 하여금 다시 한번 안보에 대한 생각을 되새겨 보게 한다. 안보, 즉 국가안전보장은 외부로부터의 군사·비군사적 위협이나 침략을 억제함으로써 국가의 평화와 독립을 수호...
안전신문  |  2017-02-17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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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발생 국민행동요령 담은 e-book 챙겨라
지진이 강 건너 불이 아니라는 것을 실감하는 시대가 됐다. 실제로 지진이 발생하면 우리는 크게 당황할 것이다. 그래서 대비를 하고 있어야 한다. 경기도 광명시는 지진과 화재에 대한 시민의 위기대처능력을 향상시키기 위...
안전신문  |  2017-02-14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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