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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0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668
과속방지턱이 흐려져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과속방지턱이 지워져 이를 발견하지 못한 운전자가 속도를 줄이지 못해 차량하부...
김미래 기자  |  2018-06-1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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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667
보도블럭이 파손돼 통행이 불편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지반 침하로 인도가 파손돼 많은 보행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었으며 특히 ...
김미래 기자  |  2018-06-1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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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666
신호등이 광고물에 가려져 불편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불법광고물이 신호등을 완전히 가려 보행자가 신호 확인시 불편을 겪고 있...
김미래 기자  |  2018-06-1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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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665
시가지 내에 설치된 대형 화분이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대형 화분이 파손된 채 방치돼 화분 안의 흙이 도로 방향으로 쏟...
김미래 기자  |  2018-06-12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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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664
주유소에 오래된 대형 소화기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주유소 내 주유기 옆에 부식된 소화기가 방치돼 폭발사고의 위험이 있었...
김미래 기자  |  2018-06-11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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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663
도로에 설치된 안전봉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중앙선 안전봉이 불법유턴으로 파손돼 제 기능을 못하고 있어 무단횡단 ...
김미래 기자  |  2018-06-0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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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662
초등학교 외벽에 붙어있는 기둥이 떨어지려 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에어컨과 연결된 냉매관 접합부가 탈락돼 보도로 떨어질 위험...
김미래 기자  |  2018-06-07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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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661
지하차도에 설치된 차량한계틀이 기울어져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현장은 차량 통행이 많은 지하도였으며 차량한계틀이 교통사...
김미래 기자  |  2018-06-05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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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660
도로변에 청소차량 적재함이 방치돼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해당 적치물은 근처 건물의 리모델링 현장에서 발생된 폐기물을 적재...
김미래 기자  |  2018-06-0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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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659
의류수거함이 비상벨을 가리고 있어 찾기 어렵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골목길 코너의 전신주에 설치된 비상벨이 의류수거함과 주차된...
김미래 기자  |  2018-06-0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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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658
보도에 설치된 기둥이 파손된 채 방치돼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당 기둥은 보행자용 보도에 자동차가 진입하는 것을 막기 위해 설치된 ...
김미래 기자  |  2018-05-31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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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657
사무실 현관문 틈으로 가스 호스가 연결돼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LPG가스 호스가 용기 보관실이 아닌 출입 현관문 틈으로 ...
김미래 기자  |  2018-05-30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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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656
어린이보호구역에 표지판이 거꾸로 표시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당 장소는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일방통행 표지판이 반대편에 설치돼 운전자가...
김미래 기자  |  2018-05-29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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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655
현수막이 버스정류장을 막고 있어 불편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큰 현수막이 버스정류장을 가리고 있어 승객들이 승·하차시 차도를...
김미래 기자  |  2018-05-28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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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654
가스계량기에 전선이 묶여있어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당 통신케이블은 별다른 마감 처리 없이 끊어진 채로 가스계량기에 묶여 있어 ...
김미래 기자  |  2018-05-25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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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653
길가의 벤치가 망가져 불편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당 벤치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상가 주변 벤치로 나무판자가 파손돼 구멍 사이로 ...
김미래 기자  |  2018-05-24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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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652
도로변 옹벽이 기울어져 무너질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의 옹벽은 비탈면을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해 만든 장치였지만 심하게 훼손돼...
김미래 기자  |  2018-05-23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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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651
도로 위 교통신호등의 빨간불이 떨어지려 해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은 교통량이 많은 도로로 신호등이 떨어질 경우 지나는 차량들...
김미래 기자  |  2018-05-21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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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650
어린이 놀이터에 낡은 놀이기구가 방치돼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방치된 놀이기구는 트램펄린으로 탄력 있는 매트 위에서 뛰어놀도록 만...
김미래 기자  |  2018-05-18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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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649
소하천의 폭이 좁아 범람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의 소하천은 안전시설이 없어 폭우시 농경지 범람뿐아니라 인근 ...
김미래 기자  |  2018-05-17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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