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07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국민안전은 재난안전관리본부가 핵심이다
국민안전처가 공중분해됐다고 한다. 맞는 말이지만 좀 격하게 들린다. 국민안전처가 해체되기는 하나 그 기능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지 않은가. 다만 그 기능이 새로운 조직으로 나뉘어질 뿐이다. 재난과 안전의 관리는 그 기...
최명우 주필  |  2017-07-25 15:02
라인
정부조직 개편 따른 '국민안전’ 진화하나, 퇴보하나
국민안전처가 마침내 그 명칭을 잃었다. 국민안전처가 없어졌다고 하기보다는 국민안전처와 행정자치부가 행정안전부로 통합됐다고 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어찌했건 국민안전처라는 이름은 지워지고 그 업무는 행정안전부로 다시 ...
최명우 주필  |  2017-07-21 14:55
라인
국민안전 위협하는 폭염 속 시한폭탄을 찾아내라
졸음운전과 과속 등 대형 버스들의 무리한 운행이 대형사고를 부르고 있다. 폭염 속의 장시간 운전은 졸음을 부르게 마련이어서 마치 시한폭탄과 같다. 자신은 물론 타인의 무고한 생명까지 앗아가는 ‘졸음운전’은 문제가 심...
최명우 주필  |  2017-07-14 15:05
라인
정부는 심각한 학교폭력의 근절방안 밝혀라
학교폭력이 심각한 사회문제라는 것에 이의를 달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학교폭력은 엄중히 막아야 하므로 법으로도 상세히 규정돼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교폭력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것은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할까. 최근...
최명우 주필  |  2017-07-13 10:43
라인
숙일 줄 모르는 건설재해 증가세를 차단하라
건설업체가 많기는 많다. 그러니 다치고 목숨을 잃는 사고가 잦을 수밖에 없다. 이를 줄이는 것이 문제인데 영 뜻대로 되지가 않는다. 건설현장은 그 어는 곳보다 재해가 많은 곳이라 이의 감소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
최명우 주필  |  2017-07-07 13:42
라인
안전보건역사관 개관의 의의를 주목한다
‘제50회 산업안전보건 강조주간’의 시작과 함께 안전보건역사관이 열렸다. 우리 안전보건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한 이 역사관은 안전보건공단이 기획하고 안전신문이 제작·운영을 맡아 반세기 여의 우리 안전보건역사를 ...
최명우 주필  |  2017-06-30 13:20
라인
일찍 닥친 여름의 살인자 폭염을 주의하라
여름은 어찌 이리 급히도 닥쳐오는가. 여름이 아니라 더위가 먼저 쳐들어오고 있는 것이다. 지난16일 서울 지역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령되더니 연이어 경보가 나오고 있다. 그 뜨거운 기세가 보통이 아니다. 국민안전...
최명우 주필  |  2017-06-20 15:57
라인
런던 화재 대참사 어찌 강 건너 불이라 할 건가
안전선진국 답지 않은 영국의 화재 참사로 세계가 경악했다. 런던 24층짜리 아파트 전체가 불길에 휩싸인 모습은 참담했다. 눈앞에서 물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세월호의 모습을 지켜봐야만 했던 우리로서는 이것이 결코 남의 ...
최명우 주필  |  2017-06-16 12:53
라인
‘대한민국 안전조직’ 진화하고 있는가 주목할 때다
안전인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묻는다면 “안전조직은요?” 문재인 정부는 안전을 바탕으로 태어났다. 세월호 참사를 가장 뼈아프게 가슴에 새기고 출범한 것이다. 우리는 세월호의 침몰 같은 비극을 다시 만나서는 안된다. 우리...
최명우 주필  |  2017-06-14 17:53
라인
탈원전 신생에너지 개발 왜 당장 서둘러야 하나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우리가 탈원전 신생에너지 개발 쪽으로 방향을 돌려야 한다는데 방점을 찍을 것 같다. 현재 검토 중인 원전 신고리 5, 6호기의 공사 중단 여부도 국정기획위가 안전 등 여러 사안을 감안해 결정하는데...
최명우 주필  |  2017-06-02 16:30
라인
새 정부 새 판 안전은 안전문화 정착으로부터
6월이 열린다. 일찍 봄을 내쳐버린 여름이 6월에 들어서고 있다. 올해도 곧 불볕과 찜통더위의 혹서가 맹위를 떨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는 유별했다. 무더위가 길게 꼬리를 끌었다. 이번에도 그러리란 전망이다. 안전사...
최명우 주필  |  2017-05-26 14:32
라인
안전관련 정책 행자부 편입 검토... 능률 강화가 우선
국민안전처 업무의 행자부 회귀가 앞당겨질 전망이다. 문재인 정부의 인수위원회 역할을 하는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그 첫 순서로 사무기구 편제 등이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 김진표 위원장은 기자회...
최명우 주필  |  2017-05-24 11:21
라인
기온상승 부작용 심각...‘먹거리 안전’ 홍보 시급하다
이젠 4계가 분명치 않다. 덥치고 들이 닥친 여름에 어린 봄이 무참히 밀려나고 있다. 기온이 급상승하는 바람에 생활의 부작용이 여러 곳에서 드러난다. 그 하나가 해수 온도 상승으로 부산과 경남 연안에서 채취된 홍합에...
최명우 주필  |  2017-05-19 16:37
라인
국민안전처 개편 시급하다
문재인 대통령의 새 정부가 강력한 국민안전정책을 제시하고 있다. 우리 사회가 안전하다고 느끼는 국민은 얼마 되지 않는다며 일찍이 국민안전을 지키기 위한 치안개선 공약을 내놓았고 경찰도 민생 중심의 국민경찰로 되돌려 ...
최명우 주필  |  2017-05-17 16:24
라인
文 대통령 ‘국민이 안전한 나라’ 약속 믿는다
우리가 입버릇처럼 되뇌어 온 대망의 새 시대가 열렸다. 문재인 대통령의 새 정부 출범으로 비로소 우리 대한민국이 선진국임을 자부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 이제 ‘안전한국’을 기대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
최명우 주필  |  2017-05-17 16:23
라인
지자체 컨트롤 ‘강력한 안전행정부’ 등장 기다린다
문재인 대통령의 새 정부가 강력한 국민안전정책을 제시하고 있다. 우리 사회가 안전하다고 느끼는 국민은 얼마 되지 않는다며 일찍이 국민안전을 지키기 위한 치안개선 공약을 내놓았고 경찰도 민생 중심의 국민경찰로 되돌려 ...
최명우 주필  |  2017-05-15 15:11
라인
‘위해식품 NO’ 대통령 약속에 국민은 안심한다
지난 일이지만 라면에서 발암물질이 검출된다며 라면파동이 벌어진 적이 있다. 국민식품이라는 라면에서 발암물질이 검출되다니 생각만 해도 끔찍한 일 아닌가. 워낙 민감한 사안이고 까다로운 대목이라 자칫 잘못 건드렸다가는 ...
최명우 주필  |  2017-05-12 12:47
라인
새 출범 새 정부는 안전이 앞서는 세상 만들라
비로소 우리 한국이 선진국임을 자부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 새 대통령 새 정부가 출범하면서 ‘안전 한국’을 기대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도 거치지 않고 시작되는 국정이지만 '경...
최명우 주필  |  2017-05-04 10:32
라인
‘과부제조기’ 반복사고, 아직도 안전불감증을 탓할 텐가
오죽하면 이것의 별명을 ‘과부제조기’라는 험상스런 말로 표현을 하겠는가. 끊이지 않는 동종사고로 근로자들의 목숨을 앗아가고 있는 타워크레인을 두고 이르는 말이다. 지난 5월1일 오후 2시 50분께 경남 거제시 삼성중...
최명우 주필  |  2017-05-04 10:16
라인
[창간 사설] 새 대통령은 안전의 새 지평부터 열어라
새 시대가 열린다. 새 대통령이 선출되고 국민들에게 뜨겁게 약속한 공약이 실현되는 새 나라가 펼쳐진다. 안전신문이 창간된 28년 전과는...
최명우 주필  |  2017-04-28 15:21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광고문의기사제보구독신청고충처리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210-12 (필동2가, 안전빌딩)  |  대표전화 : 02-2275-3408
등록번호 : 서울 아 00477  |  등록일 : 2007.12.24  |  발행·편집인·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영
Copyright © 2020 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