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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0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855
옹벽이 무너진 채 방치돼 있어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토사가 무너지는 것을 막기 위해 설치된 옹벽이 붕괴돼 조치가 시급...
김미래 기자  |  2019-03-29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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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854
과속방지턱이 안보여 운전시 당황스럽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과속방지턱이 흐려져 밤에는 거의 보이지 않는 상황으로 미처 속도를 ...
김미래 기자  |  2019-03-28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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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853
교통안내 표지판이 가로수에 가려져 있어 불편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도로 인근에 울창한 가로수가 방치돼 있어 운전자가 이정표...
김미래 기자  |  2019-03-2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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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852
도로 한가운데 맨홀뚜껑이 놓여있어 운전시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맨홀뚜껑 주변 도로의 지반이 약해져 해당 구멍이 헐거워...
김미래 기자  |  2019-03-26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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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851
도로에 설치된 안전봉이 파손된 채 굴러다녀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불법 유턴을 금지키 위해 설치된 도로안전봉이 교통사고...
김미래 기자  |  2019-03-25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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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850
교통 표지판이 아슬아슬하게 매달려 있어 운전시 불안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표지판의 고정 나사가 풀려 있어 강풍에 흔들리고 ...
김미래 기자  |  2019-03-22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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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849
보도에 큰 구멍이 있어 보행자가 빠질 위험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신호등을 철거한 자리가 아무런 안전조치 없이 방치돼 있...
김미래 기자  |  2019-03-21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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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848
공사현장 계단에 별다른 안전장치가 없어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빌라 건축현장 내 많은 근로자가 지나다니는 계단에 난간이...
김미래 기자  |  2019-03-20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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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847
공원 의자에 구멍이 뚫려 있어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공원 안에 설치된 의자가 파손된 채 방치돼 있어 날카로운 나무조각...
김미래 기자  |  2019-03-19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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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846
도로에 손수레가 쓰러져 있어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도로를 침범한 손수레가 차량 통행에 방해가 되고 있었으며 보도까지 ...
김미래 기자  |  2019-03-18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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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845
미끄럼틀이 파손돼 아이들이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놀이터의 미끄럼틀이 파손된 채 방치돼 있어 아이들이 해당 구멍에 손을...
김미래 기자  |  2019-03-15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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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844
낙석이 도로변으로 떨어질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해당 지역은 낙석위험지역으로 안전펜스가 설치돼 있으나 펜스가 파손된 채...
김미래 기자  |  2019-03-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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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843
다리 난간대가 끊어져 있어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다리에 설치된 안전난간대가 파손된 채 방치돼 있어 난간을 짚고 이동하...
김미래 기자  |  2019-03-13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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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842
가로등이 두동강으로 파손된 채 보도에 방치돼 있어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제주도의 강한 바람에 가로등이 파손돼 전등과 ...
김미래 기자  |  2019-03-1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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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841
가드레일이 끊어져 있어 손잡이를 잡고 이동하다 넘어질 뻔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가드레일 중간부가 끊어진 채 방치돼 있어 사...
김미래 기자  |  2019-03-11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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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840
보도에 커다란 유리조각이 널려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가로수 아래 깨진 유리조각이 방치돼 있어 파편으로 보행자가 다칠 우려...
김미래 기자  |  2019-03-08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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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839
가로수가 쓰러져 있어 통행시 불편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강풍에 뿌리 뽑힌 가로수가 보도를 덮쳐 보행자의 통행에 방해가 되고...
김미래 기자  |  2019-03-07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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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838
도로가 파손돼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지반침하로 도로 곳곳이 갈라지고 단차가 발생해 운전자가 급정거하는 등 사고의 위험...
김미래 기자  |  2019-03-0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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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837
맨홀뚜껑에 커다란 구멍이 뚫려 있어 사람이 빠질 위험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맨홀뚜껑이 어린이가 빠질 정도로 크게 파손된...
김미래 기자  |  2019-03-05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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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836
소화전이 파손된 채 방치돼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교통사고로 소방용수시설이 파손돼 화재 발생시 원활한 급수가 어려운 상황이...
김미래 기자  |  2019-03-04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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