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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0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48
전봇대 차량충돌방지판이 파손된 채 방치돼 있어 통행시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차량충돌방지철판이 녹슬었음에도 별다른 조치...
김미래 기자  |  2018-10-23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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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47
보도에 가로수 밑동이 튀어나와 있어 보행시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가로수 제거 작업이 진행 중인 보도에 밑동이 드러난 ...
김미래 기자  |  2018-10-2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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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46
마을에서 속력을 높여 위험하게 운전하는 차량이 자주 목격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어르신들의 통행이 잦은 마을임에도 속도제한장...
김미래 기자  |  2018-10-19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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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45
공사현장을 지나다 쇠파이프가 떨어지는 아찔한 상황을 목격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공사현장에 안전펜스·보호막 등 안전조치가 갖...
김미래 기자  |  2018-10-18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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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44
신호등이 나뭇가지에 가려져 있어 신호를 확인하기 어렵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우거진 나뭇가지로 인해 신호등이 가려져 운전자들이...
김미래 기자  |  2018-10-17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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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43
하수처리장 우수배관이 파손된 채 방치돼 있어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하수처리장과 논 사이에 설치된 우수배관이 파손 및 ...
김미래 기자  |  2018-10-16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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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42
차도에 ‘주차금지’ 문구가 새겨진 콘크리트가 위험하게 세워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보·차도 경계구간에 커다란 콘크리트 장...
김미래 기자  |  2018-10-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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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41
다리 난간이 파손돼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추락 방지 시설인 안전난간대가 파손된 채 방치돼 있어 보행자의 불편을 야기했...
김미래 기자  |  2018-10-12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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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40
오래된 분전함이 방치돼 있어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분전함을 고정시키는 나사가 풀려 있어 분전함이 기울어질 경우 파손 ...
김미래 기자  |  2018-10-1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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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39
통제되지 않는 공사현장 때문에 불편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골목입구 공사로 인한 잔해물로 도로가 좁아졌음에도 별다른 조치가 ...
김미래 기자  |  2018-10-10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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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38
뚜껑 없는 옥외소화전이 도로변에 방치돼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평상시 소화전의 급수구를 덮고있는 구리뚜껑이 사라져 소방호스...
김미래 기자  |  2018-10-08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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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37
배수구가 낙엽으로 가득 차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낙엽 등이 배수관 뚜껑을 막아 배수가 원활하지 않았으며 이로 인해 호우시...
김미래 기자  |  2018-10-05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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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36
공사현장을 둘러싼 고깔 때문에 보행자가 도로로 통행해야 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공사현장 내 진입을 막기 위해 설치된 라바콘...
김미래 기자  |  2018-10-04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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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35
도로 비탈면이 붕괴될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도로 인근 비탈면이 갈라지는 등 붕괴징후가 나타나 관련 사고 예방을 위한 ...
김미래 기자  |  2018-10-0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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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34
초등학교 주변 안전펜스가 분리돼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교통사고로 파손된 안전펜스가 학생들이 등하교시 이용하는 보도에 방치...
김미래 기자  |  2018-10-0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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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33
가로수가 보도 쪽으로 기울어져 있어 불편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강풍에 뿌리 뽑힌 가로수가 보도를 침범해 보행자의 불편을 야...
김미래 기자  |  2018-09-28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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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32
도로에 가드레일이 없어 추락사고의 위험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마을 입구로 들어가는 도로 곡선부에 가드레일이 없어 급커브...
김미래 기자  |  2018-09-27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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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31
다리 위에 밤새 대형 화물차가 주차돼 있어 불편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보도를 침범한 불법차량들로 인해 인근 주민들의 안전사...
김미래 기자  |  2018-09-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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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30
표지판이 쓰러져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감속표지판이 쓰러진 채 방치돼 있어 운전자가 과속방지턱 전에 속도를 줄이지...
김미래 기자  |  2018-09-20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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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29
방음벽이 파손된 채 바람에 흔들리고 있어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중학교와 보도 사이에 설치된 방음벽의 볼트가 풀어져 임...
김미래 기자  |  2018-09-19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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