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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0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88
공원의자에 커다란 구멍이 있어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공원의자 등받이 부분이 파손된 채 방치돼 있어 공원 이용객이 불편...
김미래 기자  |  2018-12-18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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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87
도로 옆 통행로에 설치된 안전난간대가 파손돼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보도와 차도를 구분해 놓은 안전난간대가 파손된 채 방치...
김미래 기자  |  2018-12-1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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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86
보도에 흙과 자갈이 널려 있어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보도블럭 보수로 인한 공사 잔재물이 보도에 방치돼 있어 보행자의 ...
김미래 기자  |  2018-12-14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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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85
도로에 나무가 쓰러져 있어 불편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차량 통행이 빈번한 도로에 잘린 가로수가 방치돼 있어 이를 피해 운전...
김미래 기자  |  2018-12-13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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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84
지하철 공사현장에 쇠파이프가 노출돼 있어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보행자의 통행이 잦은 지하철 입구 주변 공사현장임에도 ...
김미래 기자  |  2018-12-12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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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83
나무다리 바닥이 파손돼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공원 입구에 설치된 나무다리가 파손된 채 방치돼 있어 자전거를 끌고 이동할 ...
김미래 기자  |  2018-12-11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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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82
길가에 파손된 소화전이 방치돼 있어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상가 밀집지역에 설치된 소화전이 파손돼 있어 이로 인해 화재...
김미래 기자  |  2018-12-10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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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81
중앙 버스정류장에 설치된 충격흡수시설이 파손된 채 방치돼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교통사고 발생시 차량이 도로를 벗어나 피해...
김미래 기자  |  2018-12-07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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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80
계단에 끼워진 미끄럼방지패드가 벗겨져 있어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계단 중간에 설치된 미끄럼방지패드가 벗겨져 있어 계단...
김미래 기자  |  2018-12-06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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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79
경로당 계단 난간대가 파손돼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어르신들이 자주 드나드는 경로당 계단에 설치된 난간대가 파손된 채 방치...
김미래 기자  |  2018-12-05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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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78
공사현장에 제대로 된 안전시설이 없어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현장임에도 별다른 안전시설이 갖춰져...
김미래 기자  |  2018-12-04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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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77
길 한복판에 가로등이 쓰러져 있어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마을 주민들의 보행로 한가운데에 나무에 걸쳐진 채 쓰러진 가로...
김미래 기자  |  2018-12-03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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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76
반사경이 엉뚱한 곳을 비추고 있어 무용지물이라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차량 진입 여부를 확인토록 설치된 반사경이 도로 바닥 쪽을...
김미래 기자  |  2018-11-30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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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75
계단 밑에 설치된 배수로 대리석이 파손돼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계단 배수로 대리석이 파손된 채 방치돼 있어 보행자의 발빠...
김미래 기자  |  2018-11-29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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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74
초등학교 담장이 파손돼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설치된 담장이 파손된 채 방치돼 있어 구멍 사이로 위험...
김미래 기자  |  2018-11-28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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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73
주차장에 부서진 벽돌이 방치돼 있어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인근 공사현장에서 발생한 건축폐기물이 주차장에 무단으로 방치...
김미래 기자  |  2018-11-27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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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72
길 한복판에 구멍 뚫린 맨홀뚜껑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보도에 어린이가 빠질 만큼 크게 파손된 맨홀뚜껑이 방치돼 있었으며...
김미래 기자  |  2018-11-26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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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71
시각장애인 점자블럭이 파손돼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보행자의 통행이 잦은 보도에 설치된 시각장애인 점자블럭이 파손된 채 방...
김미래 기자  |  2018-11-23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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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70
가로등이 기울어져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태풍으로 인해 기울어진 가로등이 별다른 조치 없이 방치돼 있어 공원 방문객의 ...
김미래 기자  |  2018-11-22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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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69
계단에 상자가 쌓여있어 정전시 계단 이용이 불편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계단을 빽빽하게 채운 물건들로 인해 대피로가 확보되지...
김미래 기자  |  2018-11-21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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