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80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608
보안등이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은 보행자의 이동이 잦은 마을이었으며 이곳에 설치된 보안등이 쓰러져 민가 담장을 덮친 상태였다...
오승준 기자  |  2018-03-19 13:31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607
도로변에 위치한 맨홀에 뚜껑이 없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은 인근 마을 주민들의 이동이 잦은 이면도로 였으며 잠시 정차할 수 있는 도...
오승준 기자  |  2018-03-16 09:36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606
자전거도로가 없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은 주민들의 이용이 잦은 산책로에 설치된 자전거도로였으며 폭우로 도로 전체가 유실된 상황이었다...
오승준 기자  |  2018-03-15 11:26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605
도로가 토사로 막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은 차량 통행이 잦은 도로였으며 집중호우로 산사태가 발생해 토사가 도로 한쪽을 막고 있...
오승준 기자  |  2018-03-14 11:28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604
소화전 앞에 적치물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은 상가 밀집지역에 설치된 소화전이었으며 화분, 광고물 등 다수의 노상적치물들이 있어...
오승준 기자  |  2018-03-13 15:47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603
교통안전표지판에 불법광고물이 부착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은 보행자와 차량 이동이 잦은 번화가였으며 이곳에 설치된 교통안전표지판에 ...
오승준 기자  |  2018-03-12 10:42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602
안내표지판에 표시된 거리가 이상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은 주민들의 이동이 잦은 보행로였으며 이곳에 설치된 장소 안내표지판의 거리 ...
오승준 기자  |  2018-03-09 09:30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601
과속방지턱에 도색이 안돼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은 차량 통행이 잦은 도로였으며 이곳에 설치된 과속방지턱이 전혀 도색돼 있지 않는...
오승준 기자  |  2018-03-08 10:32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600
횡단보도 표지판이 설치된 곳에 횡단보도가 없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은 인도와 차도 분리된 차도였으며 표지판이 설치된 곳에는 횡단보도...
오승준 기자  |  2018-03-07 11:06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599
고목나무가 민가를 덮쳤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은 사람이 거주하는 민가였으며 민가 위에 위치한 고목나무가 우천 상황에서 지반이 약화돼...
오승준 기자  |  2018-03-06 13:29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598
불법광고물이 인도를 막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은 보행자의 통행이 잦고 폭이 좁은 인도였는데 이곳에 위치한 아이스크림 매장의 광...
오승준 기자  |  2018-03-05 13:26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597
전신주가 도로를 막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은 차량 한대가 간신히 진입할 정도의 좁은 도로였는데 신고된 전신주는 부러진 상태로 ...
오승준 기자  |  2018-02-28 11:07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596
도로가 유실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은 집중호우가 발생한 지역의 도로였으며 우회하는 길이 멀어 지역 주민에게 자주 이용되고 있는 곳...
오승준 기자  |  2018-02-27 14:26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595
해변전망대가 노후화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은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해변에 위치한 목재로 지어진 전망대였으며 상당히 노후화 된 상태...
오승준 기자  |  2018-02-26 10:59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594
통신단자함이 허공에 매달려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은 보행자들의 통행이 잦은 곳에 설치된 전신주 근처였으며 해당 통신단자함은 허공...
오승준 기자  |  2018-02-23 14:24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593
신호등이 파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은 차량 통행이 잦은 도로였으며 횡단보도가 있고 차량이 코너로 진입하는 곳이었다. 야간 주행시...
오승준 기자  |  2018-02-22 11:08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592
교통 표지판이 반대로 돼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은 차량 통행이 잦은 도로였으며 갓길에 설치된 주·정차금지 구역을 표기한 표지판이...
오승준 기자  |  2018-02-21 13:38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591
난간이 파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은 보행자의 통행이 많은 공원에 설치된 목재 데크였으며 추락을 막기 위해 설치된 난간 중 일부가...
오승준 기자  |  2018-02-20 14:19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590
맨홀 뚜껑이 파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은 보행자의 통행이 많은 인도였으며 횡단보도 앞에 위치해 위험성이 더욱 컸다. 파손된 부위...
오승준 기자  |  2018-02-19 15:58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589
산책로 도로가 파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은 다수의 보행자와 자전거가 통행하는 공원이었으며 도로 일부가 심하게 파인 상황이었다. ...
오승준 기자  |  2018-02-14 13:33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광고문의기사제보구독신청고충처리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210-12 (필동2가, 안전빌딩)  |  대표전화 : 02-2275-3408
등록번호 : 서울 아 00477  |  등록일 : 2007.12.24  |  발행·편집인·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영
Copyright © 2019 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